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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녹조 차단..식수원 관리 강화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8-08 00:00:00 조회수 53

폭염으로 낙동강의 녹조가 확산되면서
영남지역 식수원이 위협받고 있지만,
울산은 낙동강 물을 식수로 사용하지 않아
수질 오염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울산지방에 봄철 잦은 비로
식수원인 사연댐과 회야댐 저수량이 80%로
충분하다며, 지난 5월부터 낙동강 물을 식수로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울산에도 각 댐마다 소규모
녹조가 발생하고 있지만 정화장치를 가동해
아직까지 피해가 적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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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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