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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유료낚시터 추진.. 실효성 논란

유희정 기자 입력 2011-11-29 00:00:00 조회수 147

울주군 송정 유료낚시터가 방문객 부족으로
문을 닫은 가운데 북구가 유료 해양낚시터
건립을 추진하고 나서 예산 낭비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북구는 내년 5월부터 34억 원을 들여
당사동에 유료낚시터를 만들고 인근에
해양생물체험장과 전망대를 함께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해양생태체험장 등을 통해
가족 단위 나들이객을 유치할 수 있어
송정 유료낚시터와 달리 사업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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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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