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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비정규직 급증..처우개선 시급

조창래 기자 입력 2011-11-27 00:00:00 조회수 195

울산지역 일선 학교의 비정규직이
지난 4년 동안 천200여명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천7년
2천600여명이던 비정규직이 지난해에는
3천800여명으로 크게 증가해,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가운데 학교 당 비정규직 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와관련해 울산시의회의 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의원들은 단기계약을 하고 있는
13개 직종을 무기계약으로 전환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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