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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생태체험관 돌고래 2마리 내년 2월 수입

최익선 기자 입력 2011-11-22 00:00:00 조회수 67

남구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이 2억원의
예산으로 내년 2월 일본 오카야마현
다이지 고래박물관에서 돌고래 2마리를 추가로
수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돌고래가 국내로 이송되면 고래생태
체험관에서 생활하는 돌고래는 현재 3마리에서 모두 5마리로 늘어나게 됩니다.

고래생태체험관은 또 돌고래의 사육 환경을
개선하고, 병에 걸렸을 때 긴급하게 대피할 수 있는 돌고래 보조풀장을 내년 1월 완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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