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신일반산업단지 부실시공 의혹 제기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8-10 00:00:00 조회수 146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가
울주군 청량면 울산신일반산업단지 부실 시공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울산건설 기계 노조는 울산신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면서 상하수도관 매설시 모래로 20cm
이상을 채우도록 설계돼 있지만 모래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며 증거 사진을
제시했습니다.

노조는 또 신일반산업단지를 두고 작년 말
설계회사와 공무원이 뇌물을 주고 받은 비리
사건이 있었던 만큼 울산시도 묵인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