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지난해 울산 채무 감소로 돌아서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7-10 00:00:00 조회수 27

지난 2천7년 이후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울산시의 채무가 지난해에는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7년 5천500억원이던
채무액이 2천8년 5천670억원,
2천9년 6천198억원으로 증가하다 지난해에는
5천933억원으로 전년도보다 4.4% 감소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봉계일반산업단지 등
산업단지 조성 등 토지취득에 따라 채무액이
증가했지만, 공단 분양이 순조로울 경우
채무액을 줄여나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