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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변호사 112명으로 늘어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2-17 00:00:00 조회수 16

지난해 울산지역의 변호사 수가 1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이달내에 4명의 판검사가
사퇴를 하고 울산지역에서 잇따라 변호사
사무실 문을 열게 됩니다.

울산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 김종기
수석부장 판사와 최종상 판사,영지만 판사 등
판사 3명과 울산지검 민병환 검사 등 모두
4명이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하거나 이달중에
개업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울산지방 변호사회에 등록된
변호사 수는 현재 108명에서 112명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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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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