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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사학재단, 법정부담금 납입율 꼴찌

홍상순 기자 입력 2010-10-22 00:00:00 조회수 141

울산지역 사학법인들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법정 부담금을 가장 많이 미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이상민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울산지역 사학재단들의
법정 전입금 미납액은 51억 4천만원으로
납입률이 61.1%에 댈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이 의원은 지역교육청에서 사학재단의
미납액을 대신 내주면서 사학재단의
도덕 불감증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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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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