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남구 여천천 31일 준공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3-28 00:00:00 조회수 72

자연형 생태하천으로 되살아난 남구 여천천이 4년여에 걸친 공사를 끝내고 오는 31일 준공식을 가집니다.

여천천에는 모두 270여억원의 국비와 시비가 투입돼 워크스크린과 시민광장,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 등의 시민 휴식공간이 조성됐습니다.

길이 5.7㎞, 폭 30∼100m인 남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여천천은 한때 생활 오수와 폐수가
흘러들어 죽음의 강으로 불렸지만 2007년부터 공사에 들어가 1급수 수준의 생태하천으로
되살아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