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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암소각장 스팀생산 수익 43억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2-19 00:00:00 조회수 35

성암소각장의 폐열로 생산돼 인근 효성
용연공장에 공급되는 스팀량이 효성의 공장
증축에 따라 오는 4월부터 기존 시간당
15톤에서 28톤으로 늘어납니다.

이와같이 성암소각장의 스팀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울산시의 연간 판매 수익도
지난해보다 8억원이 더 늘어난 43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효성은 자체 보일러에서 생산하던 스팀을
성암소각장 스팀으로 대체하면서 연간 49억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됐으며, 보일러 연료인 벙커C유 사용을 줄인데 따른 탄소배출권 확보와 함께
1억원의 장려금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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