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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청렴대책 마련하기로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2-05 00:00:00 조회수 61

학생을 대학에 보내주는 대가로 뒷돈을
챙겨온 고등학교 교사들이 무더기로
교육과학기술부 감사에 적발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 교육청이 진상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금품을 받았다고 통보된
교사 47명에 대해 빠른 시일내 진상조사를
마친 뒤 인사위원회를 열어 징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시교육청은
청렴대책을 마련해 다음달 신학기부터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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