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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CEO 교장 탄생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1-27 00:00:00 조회수 46

◀ANC▶
교직 경력이 없어도 해당 분야의 전문성만
갖추고 있으면 기업의 전문 경영인도 학교장을
맡을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울산지역 첫 대기업 CEO 출신 교장을
홍상순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울산의 한 대기업에서 31년째 근무해온
54살 장헌정씨가 울산 마이스터고인
정보통신고등학교 교장으로 내정됐습니다.

신임 장 교장은 풍산금속에서 기획실장과
기술이사와 부평공장 공장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치고 현재 기술 고문으로 근무중입니다.

교사 경력이 없는 경영인 출신이
교장으로 선임된 것은 부산 자동차고와
서울 수도전기공고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
울산에서는 처음입니다.

◀INT▶장헌정 신임 교장\/마이스터고

장 교장은 산학 협력체계를 강화해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는 한편
학생들은 졸업후 100% 취업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방과후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외국어 구사 능력을 갖춘 기술명장을
길러낸다는 계획입니다.

◀INT▶
--------------------------WIPER

울산에서 처음 탄생한 CEO 교장이
마이스터고를 반석에 올려놓을 수 있을지
교육계에 새로운 실험이 시작됐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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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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