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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국회의원 대부분 세종시 수정안 찬성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1-27 00:00:00 조회수 104

정부가 세종시 특별법 수정안을 입법예고한
가운데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은 수정안에 대부분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최병국, 김기현, 강길부,
안효대 의원은 수도 분할은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 생각해야한다며 원론적으로 수정안에 찬성하지만 울산지역 기업이 세종시로 가거나 세종시로 인해 혁신도시 건설에 피해가
발생해서는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친박계인 정갑윤 의원은 수도분할에 대해
원칙적으로 반대하지만 정치는 신뢰의 문제라며 보류입장을 밝혔습니다.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은 행정중심
복합도시로서의 세종시 건설은 명백히 정부가 국민에게 한 대국민 약속이라며
수정안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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