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에너지 하베스트-스토리지
연구센터가 미국 카네기 멜론대의
거대분자 공학센터와 오늘(1\/27)
전략적 업무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두 연구센터는 교수와 학생, 연구원들이
생활 주변에 존재하는 다양한 형태의
에너지를 수확해 효율적으로 저장하는 분야에 대해 공동연구할 예정입니다.
울산대 에너지 하베스트-스토리지 연구센터는 지난해 9월 정부로부터
대학중점연구소에 선정돼 오는 2017년까지
46억 원을 지원받아 신성장 녹색기술을
개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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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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