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7) 낮 1시쯤 남구 삼산동에서
50살 박 모씨가 승용차 시동을 켜고
후진을 하는 순간, 승용차가 갑자기
빠른 속도로 움직이며 다른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박 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박씨는 승용차 시동을 걸고
후진 기어를 넣는 순간, 승용차가 굉음을 내며 빠르게 움직여 차량을 제어할 수 없었다며
급발진 사고라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자동차 제조업체는 이 승용차에 대한
정밀 검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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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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