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1\/27)
자신을 정신병원에 입원시킨 것에 앙심을
품고 누나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23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5년 살해 혐의로 교도소에서
나온 뒤 정신병원에 3개월간 입원한 것이
누나의 신고 때문이라며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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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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