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27)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리던 동료를 살해한
혐의로 40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 밤 10시쯤
남구 야음동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해
발로 차는 등 행패를 부리던 동료
37살 이모씨를 홧김에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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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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