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사회공헌) 선택 아닌 필수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1-23 00:00:00 조회수 135

◀ANC▶
오늘(1\/23) 울산의 한 기업이 신입사원들에게 나눔실천을 체험하고 공동체 의식을 갖도록 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이익보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기업들이 점점 많아 지고 있는 겁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겨우내 묵은 때가 빠질때까지 맨발로 이불을 밟고 또 밟습니다.

창틀의 먼지를 털어내고 식당 바닥은 빛이 나도록 닦습니다.

청각장애아들이 밥을 먹고 생활하는 곳이라 더 신경이 쓰입니다.

이들은 올해 울산의 한 기업에 입사한 신입사원들.

이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책임감 있는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봉사활동을 직접 준비했습니다.

◀INT▶ 금동은 (신입사원)
(처음에 어떨떨, 봉사의 의미 좋아)

유난히 추운 올 겨울, 서민들에게 가장 반가운 손님은 연탄입니다.

크고 작은 기업들이 잇따라 연탄배달에 나서면서 그나마 올 겨울을 따뜻하게 나고 있습니다.

헌혈을 하고, 집을 고쳐주고,,

기업들이 내부에서는 허리띠를 졸라매면서도
사회공헌에 앞다퉈 나서고 있는 겁니다.

눈 앞에 이익보다는 사회공헌이 기업의 경쟁력이라는 인식이 정착되고 있기때문입니다.

이덕분에 올해 울산 사랑의 온도탑은 이미 100도를 넘었습니다.

s\/u)
나눔이 행복이라는 것을 실천하는 기업과 사람들이 많아서 올 겨울이 결코 춥지 않게 느껴집니다. mbc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