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한 때 하루 천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하던 신종플루의 확산 기세가 한풀 꺽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어제(1\/23) 하루
울산지역에서 신규로 발생한 신종플루 환자는
42명으로, 올들어 하루 평균 신규 환자수가
100명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울산시는 학생들에 대한 신종플루 예방 접종이
마무리 되면서 학생 환자수가 어제의 경우
1명에 그치는 등 대폭 줄어들면서 신종플루의
확산 추세가 한 풀 꺽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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