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초대형 컨테이너선 인도 지연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1-23 00:00:00 조회수 15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초대형 컨테이너선 6척이
선주사의 잔금 지급이 늦어지면서 수개월째
울산 앞바다에서 대기 상태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대당 가격이 1억5천만
달러에 이르는 이들 초대형 컨테이너선은
발주사인 프랑스 CMA CGM사가 금융 위기로
잔금을 지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현재 잔금만 남은
상태라며 현재 선주사가 프랑스 정부로부터
자금 지원 약속을 받아놓고 있어 조만간
해결책이 마련될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