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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트럭 부품 절도 잇따라

유영재 기자 입력 2010-01-23 00:00:00 조회수 16

수입산 트럭의 값비싼 부품만을 훔쳐가는
절도가 잇따라 운전자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새벽 남구
야음동 여천 오거리에 세워둔 51살 손모씨의
독일산 트럭에서 누군가 수백만원 상당의
조인트 부품을 분리한 뒤 훔쳐갔습니다.

경찰은 손씨 이외에도 외국산 트럭 부품 절도 피해자가 잇따르고 있고 동종 수법의 전과자
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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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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