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산 트럭의 값비싼 부품만을 훔쳐가는
절도가 잇따라 운전자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새벽 남구
야음동 여천 오거리에 세워둔 51살 손모씨의
독일산 트럭에서 누군가 수백만원 상당의
조인트 부품을 분리한 뒤 훔쳐갔습니다.
경찰은 손씨 이외에도 외국산 트럭 부품 절도 피해자가 잇따르고 있고 동종 수법의 전과자
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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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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