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전국에서 설 귀성 차량을 대상으로 설 맞이
안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설 연휴 전인 다음달
1∼11일까지 전국의 현대자동차 직영
서비스센터와 서비스 협력사에서 냉각수와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을 무상으로 점검해
주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24시간 운영되는 종합상황실을 가동
하고, 고장차량을 위한 긴급출동 태세도
갖추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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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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