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용연하수처리장 재이용 시설이
사전에 면밀한 타당성 검토없이 무리하게
추진돼 예산낭비 우려가 크다는 감사원의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용연하수처리장의 경우
재이용시설 운영시 발생하는 오염물질 농축수
처리 시설을 증설해야 하지만 여유 부지가 없어
사업 추진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원은 이에따라 충분한 사업 타당성
검토없이 사업이 결정된 울산 용연하수처리장 등 3곳에 대해 하수처리수 재이용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환경부에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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