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산과 강 바다를 모두 끼고 있는 경남 하동이
동계 전지훈련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포근한 날씨외에도 천혜의 지리적 조건은
왠만한 체육시설 못지 않는
훈련장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지종간 기자
◀END▶
◀VCR▶
섬진강 백사장이 축구선수들의 체력단련장으로 변했습니다.
운동장보다 훈련 효과가 크고
안전사고 위험도 적습니다.
【 인터뷰 】 송민준 (선수)
"체력소모가 커 효과가 뛰어나다"
-------디졸브
대학 배구선수들의 함성이 지리산 일주도로에 울려 퍼집니다.
10킬로미터가 넘는 강행군으로 얼굴은 온통
땀으로 뒤범벅 됐습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악도로 달리다 보면
선수들의 지구력과 체력은 최고조에 달합니다.
【 인터뷰 】 "산악훈련하기 좋고"
------디졸브
인조잔디가 깔려 있는 보조구장에서는
전지훈련 나온 팀들끼리 친선 경기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S.U)
인조구장 등 체육인프라 외도
산과 강, 바다가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은
최고의 동계 전지훈련장으로 각광을 받는
이윱니다
【 인터뷰 】
산에서는 뛰고,
백사장에서는 뒹굴고,
자연이 준 최고의 체육 인프라이기에
선수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