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설을 앞두고 운전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0억원 규모의
설 특별 운전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설 특별운전자금 지원기간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이며, 지역 금융기관이
중소기업에 운전자금을 신규 대출할 경우
업체당 2억원 한도에서 연리 1.25%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