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후보자들을 위한 울산지역 유권자 수 현황이 공개됐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투표권이 있는
19세 이상 주민수는 83만 7천 553명으로
파악됐으며 이는 지난 2006년 지방선거때보다
4만 7천여명이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여야 정당들은 이번에 늘어난 4만 7천여명이 이번 선거에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이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전략마련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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