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0) 울산과 서울에 내려진
짙은 안개로 울산공항에서 출발 예정이던
항공편의 70% 가량이 결항됐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에 따르면
오전 4편의 항공기가 1시간 이상 무더기
지연 출발한데 이어,
오후에는 9편 모두 결항됐습니다.
이 때문에 예약승객 천여명이 환불을 한 뒤
버스 등 대체 교통편을 이용하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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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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