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전국 수출 1위를 달성한
울산 수출이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10.4% 증가한 67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가 110개 지역 수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출 전망조사에
따르면 올해 울산 수출액은 지난해에 비해 10.4% 증가한 671억 달러로 전망됐습니다.
품목별로는 조선업의 경우 글로벌 선사들의
연쇄적인 유동성 위기로 인해 소폭 감소가
예상되지만 자동차와 석유화학 제품은
세계 경기 회복에 따른 제품 수요 증가 등으로 수출단가가 크게 오를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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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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