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논,밭의 경지면적 감소세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경지면적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의 경지면적은 만 2천 ha로 2천 8년 만 2천 371 ha보다
371 ha가 줄었습니다.
밭 경지면적의 경우 지난해 4천 546 ha로
전년도와 비슷했지만 논은 2천 8년
7천 802 ha에서 지난해 7천 454 ha로
무려 348 ha나 감소했습니다.\/\/\/TV
이처럼 경지면적이 줄어든 것은 산업단지
조성 등 공공시설 설치가 늘었기 때문으로
통계청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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