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지역에서도 사과 재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사과 재배농가들이 참여하는
울산사과연구회가 오늘(1\/20) 울산시 농업기술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지역에서 사과를 재배하는 20여 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사과연구회 창립
총회에서는 사과 품질 개선과 울산사과
홍보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현재 울주군 상북면과 두서면 일대에는
81농가가 22ha의 과수원에 사과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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