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노동지청은 지난해 울산지역의 실업급여
신규 신청자 수가 전년 대비 30% 늘어난
2천 7백 여 명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경기불황이 계속되면서 폐업 또는
도산 하는 사업자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구조조정에 직면한 기업에 지원하는
고용유지 지원금 규모도 전년에 비해
43% 늘어난 14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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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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