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짓지 않고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만 해 둔 채 방치되고 있는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 부지가 모두 48곳,
69만여 제곱미터에 달하고 있어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도시계획시설내 지주들은
현재 울산지역 학생 수 감소로 인해
교실이 남아돌고 학교 통폐합이 거론되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 부지 해제 등 전향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주장입니다.\/\/\/데스크
울산시 교육청은 도시의 중장기 개발과
인구 유입에 대비해 학교 부지로 시설결정해
둔 것으로, 해제했을 경우 난개발 등
부작용이 우려돼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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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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