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최대 수출국인 중국 항로가 추가로
개설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국적선사인
고려해운과 흥아해운이 공동으로
일본 센다이와 중국 상해를 연결하는
신규항로를 추가로 개설해 지난 13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데스크
이로써 울산항은 전체 32개 항로 가운데
중국 항로 서비스가 기존 12개에서 13개로
확대됐으며, 고려와 흥아해운은 각각
990 TEU급과 653 TEU급 선박을 투입해
주 1항차로 운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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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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