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자문기구인 미래기획위원회 소속
미래기획단 장영철 단장 등 4명이 오늘(1\/19)
울산 상공회의소를 방문해 울산의 신성장
동력 육성 상황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는 이 자리에서
울산은 자동차,조선,석유화학 등
3대 주력산업이 성장한계에 도달해
지식기반산업과 친환경산업 육성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삼성 SDI와 한화석유화학,현대차,
SK에너지 등 그린 에너지 관련 투자 기업들의
세종시 투자로 울산지역 투자가 위축될 우려가
크다며 정부차원의 배려가 필요하다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장영철 미래기회단장은
2차 전지의 경우 투자가 중복되더라도 국가적인 차원에서 당부분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체적인 답은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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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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