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500m 떨어진
명선도까지 바닷길이 열리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평소 수심 1-2미터인 이 곳은 며칠전부터
진하해수욕장 모래밭에서 바다쪽으로 바닷길이 열려 섬까지 걸어서 오갈 수 있습니다.
명선도 바닷길은 지난 2천3년 성탄절을 전후해
나타난 이후 6년만인 지난해 4월에 다시
바닷길이 열려 주목을 끌었으며,
조수간만의 차가 거의 없는 동해의 바다
갈라짐 현상은 울산 진하 앞바다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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