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가 고래관광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남구 도시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4일 고래생태체험관이 개관한 뒤
장생포를 찾는 관광객이 개관 이전보다
부쩍 늘어 개관 후 지난 17일까지 문을 연
45일동안 하루 평균 천 647명씩 모두
7만 5천여 명이 관람했습니다.
또 고래박물관에는 최근 들어 하루 평균
660명의 관람객이 입장해 고래생태체험관이
들어서기 전 하루평균 450명보다 관람객 수가 47%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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