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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유화 노사 분규 갈등 여전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1-19 00:00:00 조회수 37

코오롱 유화 노조 파업이 4개월째에
접어들었지만 임금안을 놓고 이견을 좁혀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측은 임금 동결을 주장하는 반면 노조측은
지난해 높은 실적을 거둔 만큼 기본급 8.83%
인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사측은 비조합원을 투입하는 등
생산차질을 막고 있지만 올들어 조합원이
18명에서 30명으로 늘어나면서 일부 생산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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