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9) 오전 9시 30분쯤 울산시
동구 방어동의 한 초등학교 교실 4층에서
불이 나, 벽과 에어컨 등을 태우고 4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난 교실 아래층에서는 초등학생 80여명이방과후 수업을 듣고 있었지만 즉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데스크
소방당국은 잠기지 않은 교실에 어린이들이
들어가 불장난을 하다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