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1\/19)
심야 시간에 화물차량에 실어 놓은
농산물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58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6일 중구 우정동에서
30살 정모씨가 화물차량에 실어놓은
시가 270만원 상당의 말린 고추 150kg을
3차례에 걸쳐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화물차에서 농산물이 계속 사라지는
점을 수상히 여긴 주인 정씨가
CCTV를 설치하는 바람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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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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