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울산에 대한
이해와 애착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다문화 존중 월별·테마별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외국인 근로자캠프와
외국인 시정모니터단 간담회를 시작으로
4월 외국인 바자회, 5월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와 외국인 근로자 어울림 한마당 등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또 8월에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템플스테이, 9월 외국인 바자회가 열리며, 10월에는
외국인 국제 가면퍼레이드 등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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