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8) 국토해양부에서 열린
중앙항만정책심의회에서 울산 진하와 일산항을
포함한 전국의 43개 항이 마리나 항으로
최종확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진하와 일산항은 레포츠형으로
개발될 예정이며, 특히 진하항은
10만 제곱미터 규모로 개발돼
향후 수요가 있을 경우 리조트형으로의 개발도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한편 국토해양부는 오는 4월쯤
각 마리나항 별로 국비지원 규모 등을
결정하는 연구용역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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