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5년 만에 한 차례의 파업 없이
임단협을 타결한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울산의 한 시민단체로부터 대상을
받았습니다.
사단법인 21세기 울산공동체운동은 오늘(1\/18)
성숙하고 성실한 노력으로 국민에게 희망과
기대를 안겨 줬다며 21세기 울산공동체운동
대상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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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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