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과 학교 폭력 피해자에게 상담, 의료,
수사 지원을 제공해 온 원스톱지원센터가
오는 20일부터 원스톱 기동수사대로 이름을
바꾸고 성폭력 수사 활동을 강화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원스톱 기동수사대는
성폭력 사건 접수와 피해자 조사 등
초동조치에 그치지 않고 2차 피해 예방 등
성범죄를 끝까지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06년 1월 문을 연 원스톱지원센터는
천 5백명의 성 범죄 피해자에게 도움을 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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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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