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와 겨울 방학 등으로 혈액공급이
절대 부족한 가운데 동절기 사랑의 헌혈운동이
오늘(1\/18) 시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시 혈액원은 해마다 겨울
방학기간에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신종플루 영향으로 혈액 부족
현상이 심각하다며 헌혈운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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