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1\/18)
술에 취해 택시를 부수고 경찰에
행패를 부린 혐의로 26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31살 이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어제 밤 10시 30분쯤
중구 학성동 44살 김모씨가 운전중이던 택시를
부수고, 출동한 지구대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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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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