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실시한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에서 검사 대상 농산물의
2.2%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총 406건의
농산물에 대해 잔류 농약 검사 결과 9건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후루 디옥시닐 등의 농약이
검출됐습니다.
기준치를 초과한 농산물은 오이와 상추가
각 2건씩이고, 파,토마토,깻잎 등이
한건씩으로 드러난 가운데 이들 농산물은
전량 수거돼 폐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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