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이상 답보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중구 B-04지구 북정.교동 주택재개발사업의
조합설립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북정.교동지역 주민들의 재개발에
대한 지지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다음달까지
법적요건인 주민동의서 75%를 얻으면
조합 설립을 허가할 계획입니다.
조합이 설립되면 실시설계 등을 거쳐
예상 입주 가구 수가 결정되고,
시공업체 선정 등의 절차가 차례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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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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