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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포커스)노동현안 설전

입력 2010-01-17 00:00:00 조회수 49

◀ANC▶
지난해말 국회를 통과한 개정 노조법,그리고
새해 노사관계 전망을 주제로
오늘(1\/17) 방송된 <포커스 울산>에서는
전문가들이 나와 설전을 벌였습니다.

특히 역대 현대차 노조위원장으로서는
처음으로 이경훈 위원장이 토론회에 참석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이번 토론회는 현대차 노조 이경훈 위원장을
비롯해 노동지청,여기에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했습니다.

오는 7월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되는
노조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와 복수노조는
노동현장에 큰 불안요인이 될 것이라는
주장이 잇따랐습니다.

◀INT▶이경훈 노조위원장 현대차
◀INT▶이병훈 사회학과 교수 중앙대
◀INT▶이상엽 박사 울산발전연구원

현대차가 지난해 15년만에 무분규 타결하기는
했지만 전반적으로 올해 주요 사업장의
노사관계는 순탄치 만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INT▶김준휘 과장 울산노동지청

고용위기와 일자리창출과 관련해
기업의 적극적인 투자가 더 중요하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INT▶이경훈 노조위원장 현대차

올해도 울산은 노사간,노정간 상생의 해법을
찾기 위한 꾸준한 노력들이 요구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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