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7) 오전 9시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간절곶 앞 1.5㎞ 해상에서
울산 선적 7.9t짜리 자망어선과 1.9t짜리
통발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통발어선이 침몰했지만
선원 2명이 곧바로 구조에 나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앞서 오전 8시 15분쯤에는 울산시 동구 방어동
방어진항 동방 85㎞ 지점에서 조업중이던
부산 선적 29t급 채낚기 어선이 표류하다
선원 14명이 모두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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