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7) 오전 7시쯤 울주군 서생면 명산리
51살 이 모 씨의 배즙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창고와 보관 중이던 배즙 등이
타 소방서 추산 3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생면 명산리 156번지
사진 news 메일로 송부 (온산소방서 237-5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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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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